홈페이지부터 홍보영상, 카탈로그까지 —
청우 아이앤에스의 홍보물 3종이 모두의 디자인의 손에서 완성됐어요.
혁신바우처 사업을 활용해 기업과 우리 모두에게 윈윈이 된 프로젝트,
그 안의 이야기를 풀어드릴게요.
Chapter 1.
청우 아이앤에스와의 혁신바우처 프로젝트,
이렇게 시작됐어요
청우 아이앤에스는 새로운 홍보 자료가 필요했어요.
그것도 한 채널이 아니라 홈페이지, 홍보영상, 카탈로그까지 3종 동시에요.
회사 내부에 전담 홍보실을 운영하는 것이 어려운 대다수의 중소기업 상황에서는 홍보관련 인력과 예산이 항상 부족합니다. 하지만, 중소기업혁신바우처 사업은 기업의 큰 디딤돌이 되어줍니다.
혁신바우처는 정부지원사업비와 기업부담금이 함께 들어가는 구조라, 기업은 비용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프로젝트 운영을 할 수 있는 구조가 만들어집니다.
Chapter 2.
홍보영상 — 창원에서 울산까지,
제품, 전경 촬영 다녀왔어요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 결과물 중 하나는 홍보영상이었어요.
청우 아이앤에스의 현장 모습을 가장 잘 담아낼 수 있는 앵글을 찾기 위해, 저희 모두의 촬영팀은 창원 본사에서 울산까지 직접 출장을 가서 드론촬영을 진행했습니다.
거리가 멀다고 결과물의 깊이가 달라져서는 안 되니까요.
필요한 영상이 있다면, 그 영상을 가장 잘 만들 수 있는 곳에 직접 가서 찍는 것
— 저희가 일하는 방식이에요.
Chapter 3.
홈페이지·카탈로그 —
'아낌없이' 진행한다는 것
저희가 중소기업·소상공인 프로젝트에서 자주 듣는 이야기가 있어요.
"홍보물 만들고 싶은데, 회사 내부에 홍보실이 없어요."
이게 진짜 큰 어려움이에요. 디자인 회사에 의뢰는 했는데, 그 디자인 회사와 소통할 홍보실이나 마케팅팀이 없으면 결과물의 퀄리티는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시안을 받아도 어떻게 판단해야 할지 모르고, 수정 요청도 명확하지 않고, 결국 '대충 비슷한 것'에서 멈추게 돼요.
저희 모두의 디자인이 이런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바로 이거예요.
저희는 기업의 입장에서 움직입니다.
청우 아이앤에스 프로젝트에서도 마찬가지였어요. 시안만 보내고 답을 기다리는 게 아니라, 회사의 사업 방향과 제품의 강점을 함께 이해하고, 홈페이지의 메뉴 구조부터 카탈로그의 본문 카피까지 함께 설계했어요. 시작부터 끝까지 책임지고, 고객과 꾸준히 소통하면서요.
Chapter 4.
어디든 갑니다 —
모두의 디자인은 지역에 갇히지 않아요
이번 프로젝트가 잘 마무리될 수 있었던 이유는, 결국 거리를 핑계 삼지 않는 작업 방식 덕이었어요.
저희 모두의 디자인은 창원에 본사를 두고 있지만, 작업 반경은 지역에 묶이지 않습니다. 청우 아이앤에스 프로젝트처럼 울산까지 촬영을 다녀온 사례도 있고, 그 외에도 다양한 지역에서 의뢰가 들어오면 어디든 직접 가서 일합니다.
20년 이상 경력의 전문가 집단이 영상·편집디자인·웹디자인을 한 곳에서 진행하고, 혁신바우처 같은 정부지원사업도 함께 설계할 수 있기 때문에, 한 번 만나면 사업 전체의 홍보 흐름을 같이 만들어갈 수 있어요.
다음 프로젝트로도 이런 협업 사례를 더 많이 보여드릴게요. 기대해 주세요.
(AI 활용 영상·숏폼·삽화 제작, 편집디자인, 맞춤형 홈페이지·프로그램 제작, 혁신바우처 등 정부지원사업 활용까지 — 어떤 프로젝트든 부담 없이 문의 주세요.)